

헤븐리 스키장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긴 여행을 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우리 모두는 계획한대로 부상없이
즐거운 스키 여행을 했다.
이보다 더 알차기도 힘드었을 거라며
우리 가족은 스카이 익스프레스 리프트
정상에서 서로를 자랑스러워 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멋진 순간이였다.

나와 옆지기는 미리 내려와서
타호호수를 거닐고
집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

여기까지 와서 타호 호수를
보지 않는 것은 멋진 타호에 대한 예의가
아닐꺼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타호호수는 겨울도 여름도 늘 좋지만
나에겐 겨울 타호가 추억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