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이곳에 와봤다.
2016년인가 가족 모두 와서
유니온 광장의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는
방을 잡아 즐겼었는데
아쉽게도 그 블로그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이번에는 우리 부부만 와서 묵게 되었다.


나름 즐겁게 숙소까지 잘 왔다.
숙소 앞의 유니온 광장의 트리 앞에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었다.

하두 요즘 샌프란시스코의 빌딩들의 공실율이
는다고 소문을 들어서 좀 걱정을 했던 탓에!
이만해도 다행이다 싶었다.



메이시 백화점도 여전했다.
오랜만에 보니 창문마다 꾸며진
장식이 더욱 새롭기까지 했다.
지나가다보니 얼핏보니 아직도
치즈케잌 팩토리도 다행히 살아 있었다.



요즘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포토존처럼
인스타 스팟이 될만한 곳을 많이 꾸며놓는 것 같다.
덕분에 뭐 나도 신났다.




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 트리 앞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