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나 보다.
집집마다 하나씩 둘씩
집안팍을 꾸미기 시작했다.
사람도 각양각색이듯
크리스마스 데코도 정말이지 다 다르다!
그래서 해마다 구경하눈 이 재미는
지루할 새가 없다!




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
울고 가슴아파 했고,
또한 이스라엘 하마스의 분쟁에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이런 세계적 현실이 매우 당혹스럽고
불안하기만 한 것 같다.


이 땅에 안정과 평화가
온전히 깃들기를…
아마 모든 사람들은 마당을 꾸미며
전등을 설치하며
트리장식을 하며 한마음으로 빌었을 것이다.




동심을 잃지 않기를 바랬를 것이다.


우리들은 더 나은 세상을 후대에게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더 멋진 미래를 다음 세대에게
남겨주어야 할 것이다!


작은 소중한 마음과 의미들이 모여져
더 안전하고
더 살맛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지기를
나부터 더 살피며
조금 더 나누며 살아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