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실내에 트리를 들여와서
트리를 꾸며 보았습니다.
화이트트리도 해봤고
골드트리도 해봤고
레드트리도 해본것 같습니다.
올해 트리 컨셉을 잠시 고민하다가!?
요걸로 정했습니다.
(파스텔톤의 핑크 그레이)

핑크,

그레이,

실버 투명볼을 골라서요,


가족이 신으려고 산 수면양말도 걸구요.
땡큐 태그도 달았습니다.
감사에 감사가 더해지길
바라는 맘으로 열심히 달았습니다.

선물이나 꽃다발에 사용하려고 사두었던
핑크리본으로 보우를 만들어 다니까

금새 너무 러블리한 트리로 변신했지요!
역시 좀 정성스러워야 확실히 더 예쁩니다.
그냥 묶는것 보다 모양 잡아서 살짝 꿰매주면
더 이쁜 리본이 완성되거든요.
잠시 함께 감상해 보시죠!!







코로나는 지났지만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과 자연재해의 소식들에
중국폐렴의 공포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기쁜 성탄이 다기옵니다.
그 사랑과 감격은 꼭 기억해야겠지요!
세계 곳곳에 평화와 자유와 풍요가
어서 속히 찾아왔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