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으로부터 사진이 왔다.
스웨덴 스톡홀롬에 있다는데
현재 머물고 있는 이 호텔이 앤틱스럽고 운치있단다.
1650년 여왕이 머물던 별장이었다는 곳이라며..
자랑아닌 자랑을 한다.
출장가서 호텔사진을 이렇게나
많이 보내오긴 또 처음이다.
남편 맘에 든 모양이다.









다음에 남편과 함께 스웨덴에 가면
나두 이 호텔에 가봐야겠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렇지
직접보면 멋스러울것 같다.
https://m.blog.naver.com/logos/223265238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