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움 많이 타는 저는요…
평상시 밤에도 잘 나갈 생각 안하거든요.
헌데 할로윈데이엔 진짜 …..절대로
으윽~ 안나가요^^
진짜 섬뜩해요.
아들 친구들과 사탕받는다고
내려달래서 잠깐 한 집 잇님들께
보여 드리고파서

음향 불빛 밤에 보면 진짜
무시무시
언젠가는 차타고 가면서 봤는데도
너무 무섭더라구요.

연기도 밤되면 마구 뿜어 나오거든요.
사실 왠만한 놀이공원 귀신의집 수준

온 앞마당을 저렇게…..귀신으로


심지어 주인 아줌마
집 앞에서 저리 분장하고
사탕주시더라요.
보통 초인종 누르면
그때 나와 주는데요.


지붕위까지….
마당에 스피커 엄청 많고요.


밤에 보면 섬뜩하겠죠?

참 부지런!!!


관두 참 많이 모으셨더라구요.
사실 이런 집들은
한 해 한 해 갈수록
더 많아져요.
조금씩 더 사 모아서 더 꾸미고 즐기지요.
왜 그런데 하필….

움직이는 장치 인형들


이벤트를 중시하는 미국동네에서
저런 집은 인기지요.





2019 케빈 사탕 수확♡

저 집은 벌써 연기 뿜어져 나오네요!!!
‘아 ….무셔라’~♡
“얼른 집갈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