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에서 요세미티 내쇼널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길에 너무 예쁜 아스펜 나무들이
쭈르륵 줄지어 서있더군요.
순간 ‘여긴 뭐지?’했지요^^
우리는 아무말도 못하고 어느새
그쪽으로 가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밸리리나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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