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lake에 갔습니다.


비숍에서 만났던 분들이 다를 이곳이
너무너무 아름답다고들 추천하셔서
열심히 달려 찾아 갔지요!

걸어가도
또 걸어가도 레이크는 안보이는가 싶었는데


앞에 펼쳐진 사우스 레이크!
그 앞에 어우러진 절벽과 설산은 보너스!!

너무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조금 더 높은 곳에서
조금 더 많이 보고 싶은 욕심이 났지요.
그래서 더 올라사 보았습니다.


햇볕에 반짝이는 잔잔한 호수를 보고 있노라니…
역시 호수는 언제나 옳다는 생각이 또 다시 스쳤지요.

에스펜 나뭇잎이 몽땅 떨어져
아쉬운 구간도 있었지만
진한 푸른 물색과 대비된 하얀 나뭇가지들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여기는 아름답고 웅장한 호수,
파란하늘과 설산, 그리고 절벽들이 어우러진
<사우스 레이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