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 2022
요세미티 하면 또 바위들도 빼 놓을수 없지요.
입구부터 즐비한 이름 모를 바위들

Cathedral Rock. 뒤쪽에서 찍었네요..

그리고, 유명한 엘 캡틴(El Captain).


가까이서 보면 목 뒤로 넘어갑니다.




요세미티의 아이콘 과도 같은 해프-돔(Half Dome). 언제 한번 오를 수 있으려나요..


그 밖에도 네바다 쪽으로 넘어가는 티오가 길(Tioga road)를 타고 가다 보면 정말 수많은 멋진 바위들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