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5, 2022
눈구경 제대로 못한지 어언 2년,
눈구경 한번 해보자고 의기투합하여 과감히 출발해 봅니다.
금요일 오후 근무 땡땡이 치고 일찍 출발한다고 했건만 고속도로는 벌써 주차장이요.


점점 지친다는욧^^
하지만 꼭 눈을 봐야한다기에……
집에서 오다가 프레몬트에 잠시 주차했는데
파리바게트가 오픈해서 무척 반가왔습니다.

빵이야 짱이지만
커피까지 맛있어서 놀람요!


커피와 설탕으로 충전하고 다시 고고씽!
어느덧 해는 넘어가고..

드디어 숙소 도착!!!


방에서 가장 맘에 든 건 책상^^

일단 좀 먹구 쉬어야겠죠?

저녁식사 레스토랑

내일 눈 볼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