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6, 2022
잔뜩 기대를 품고 아침 일찍 출발 했습니다.
날씨도 도와 줍니다.
드디어 시야에 눈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눈밭입니다.

눈이 한 2미터는 쌓인 듯 합니다.

누군가 썰매를 열심히 탔네요



차도 눈에 덮여 꼼짝 못하고

테니스코트 네트는 아예 안보이고
눈이 쌓여 문도 열리지 않아요.



눈이 고팠는데……
실컷봤습니다.
Feb 26, 2022
잔뜩 기대를 품고 아침 일찍 출발 했습니다.
날씨도 도와 줍니다.
드디어 시야에 눈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눈밭입니다.

눈이 한 2미터는 쌓인 듯 합니다.

누군가 썰매를 열심히 탔네요



차도 눈에 덮여 꼼짝 못하고

테니스코트 네트는 아예 안보이고
눈이 쌓여 문도 열리지 않아요.



눈이 고팠는데……
실컷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