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3, 2021

그 카페는 예뻤고, 물소리가 시원했다!


저 소녀의 그림이 맘에 들어서 앉아서
잠시 감상했어요.
카페 한 쪽이 갤러리 였죠.

와인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한 세면대








내 커피
분명히 카페안의 물 소리가 유독
맑고 경쾌해서 동영상을 찍고 감상했건만…..
올리려고 찾으니 없어짐요.
(물소리 영상 찾아서 첨부!)
그나저나 카페이름도 까먹었어요.
요즘은 정말….. 일어나면 까먹고,
돌아서면 잊혀지는 것 같아요.
Casa Sedona Restaurant!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서 새벽 다섯시에 산행 후,
우리끼리 서로 칭찬하며 스스로에게 준 작은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