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6, 2019
잠시 저랑 인터넷 호캉스!
출발!!

지어진 지는 36년 된 오래된 호텔이라
살짝 칙칙할 수 있는 분위기예요.
하지만 8년 전에
객실 리모델링을 시작해서 촌스럽거나
불편할 것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했어요.
하루 자보니 욕실 방 리모델링
덕분에 모던하니
밖에서 보기보담 괜찮네요.
침구가 특히 베개가 어떤 곳보다 좋네요.
아마도 메리어트의 축적된 노하우가
침구나 욕실에서 반영된 느낌이요.
그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뱃놀이 선착장이 호텔 내부에 있어요.


야외 미니골프장과 골프코스


크리스마스 트리와 하누카 트리 컨셉
모두 하누카 스타일 장식들
블루와 문양이 하누카 스타일
<유대교 이스라엘 풍>


중앙 건물 나가면 있는 스파 힐링코스


직원이 친절하게 모든 시설을 설명해 주는데요
사진으로 남길순 없었지만
#비스트로 스넥바
#맛사지 샾과 휘트니스
#선물샾 다양하게 구비
#자쿠지와 스몰풀
작지만 알차게 되어 있었어요


크랜베리 엘더베리차 향이 너무 좋아요!


로비의 식수들은
딸기 레몬 오렌지 수박 다양하게
교체해 놓더라구요.


방에서 내려다 본 호텔 내부


호텔내 스타벅스
비가 와서 야외 난로가에 사람들이 없네요!

오늘 모닝 커피는 라바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