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8, 2019

잭슨 레이크를 저와 함께 여행해요!
자….준비 되셨나요?



잭슨 레이크의 물을 찍어보고 가고파
내려갔어요.
나름 제가 가끔 ….
어드벤쳐러스 하거든요^^

빠져요 천천히 조심조심^^


잭슨레이크 로지는
만년설로 유명한 <그랜드 테톤>과
그 아래 <잭슨 레이크>의 환상적인
관경을 최고로 보여주는
역사적인 전망대 역할을 하는 호텔이예요.


추억을 위해 자석사기….^^
잠깐 !!
이따가 사심이…..나을듯요.
호텔 계단을 하나 하나 오를때마다
벅찬 감동이 턱!!

오 마이 갓!!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앞에 말도 안되는
풍경이 가까이에 훅~있어요!!
약 100년 된 이 로지…..!!
너무너무 멋있죠?
얼른 라테 한잔을 주문^^
자리 잡아 감상하려구요.
라테가격도 뷰에 비해 너무 착해요.
(7천원 정도?)
우와~

멋지다는 어떤 호텔보다
자연이 앞에 있으니 최고!!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에릭 칼>의 ‘브라운 베어’
동화가 생각났어요.
그리즐리 베어??…어렵잖아요?
사실 그냥 불곰이예요^^
브라운베어라 생각하심 되지요.

얘가 그리즐리 베어^^
1985년 알라스카에서 잡혔다해요.
1997년부터 여기에 전시되었데요.



맑은 날
가장 멋진 만년설인
<그랜드 테튼>과 <젝슨 레이크>를
잇님들과 함께 보고팠어요.
그리고 보여 드리게 되어
참 기뻐요.
다음 번에는 이 로지의
전망 좋은 방에서 소개해 드리고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