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2, 2018

지금 캘리포니아 멘도시노!
작은 시골마을인데
아름답기로 로컬 사람들에겐
유명하데요.

출발시 비가와서
이쁜 풍경은 맘에만 담겠구나
기대 없이 도착했는데…..
갑자기 조금씩 개기 시작한 하늘!!
하늘이 도우셨어요^^




그리고 마을의 구멍 가게들








잼하나를 팔아도 요로콤^^


잼 프리저브^^
너무 이쁜 잼 순간
사려 했는데 이른 아침이라 문이 잠겼어요^^
다행♡








이뻐서 어쩔줄 몰라하는 저!
찰칵찰칵~
엄마!!!!
또 시작이다.
이해해줘 엄마 취미잖어!
뭐라 말하든 말든….
이쁜 가게들에서 안사고
그냥 눈구경하기
제 취미예요!^^
윈도우 샾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