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캘 시골의 작은 앤틱 호텔에 묵다!

Nov 23, 2018

멘도시노 호텔

우리 방에 있던 앤틱 전화기

앤틱 콘솔과 빛바랜 사진 액자^^

이층 발코니에서 바다를 보고

벽난로가 요즘은 죄다 전기 불꽃인데.여긴 진짜 연기가 나는 나무가 타더라요^^

앤틱은 참 정겹고 화려하고 포근하다.

청동상에…..

원목액자와 서랍장이 흘러간 세월을 말해주는듯

앤틱한 액자들과 화려한 무늬 벽지조화

오크 나무로 만든 앤틱 식탁과 의자들

격자무늬 창과

레이스있는 커튼^^

고딕시대 장식으로 유명했던

스테인드 글라스 천장

조각조각 한참 멋드러진 의자

사실 전 앤틱의자는 베겨서 싫다는요^^

현대 쿠션의자 더 좋지만!

결혼하시나봐요!

저 앉아있어요.

검정바지 검정 운동화 까마귀 사람 정체….

저예요~저!

아 따뜻해^^

오랜만에 아늑하고 아담한 호텔 맘에 듭니다.

누군지 물어볼까하다….그냥 조용히 ^^

로비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왔습니다 ♡

밸리리나의 블로그

밸리리나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