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문 베이 리츠칼튼 호텔(Ritz Half Moon Bay)

Oct 29, 2018

저희 동네에서 자동차로 40~50분 거리에

있는 리츠칼튼 호텔 전경이여요.

주차비 40불….? 짠순이 아줌마지만

기꺼이 내고 일년에 한 번쯤은??

가서는 앉아서

커피나 간단 스넥을 먹곤해요.

풍경이 고플 때

자연을 즐기고 플 때 가면

“아 ……좋다!!!!!!!!!”감탄이 나오는 곳^^

바다와 푸른 잔디를 보고나면

가슴이 좀 트이는 기분이 들어서요.

저 혼자 보기 아까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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