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샌디에고 씨월드 숙제

July 2, 2016

아들은 학기초마다 하는

‘내가 가 본 최고의 장소 말하기’

발표 때 친구들이 씨월드가

최고의 장소란 말을 하는 걸 몇 번 들었나보다.

열심히도 데리고 다녔건만

뉴욕의 타임 스퀘어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레고랜드도

디즈니랜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몬테레이 수족관은 소용없다 했다.

아들의 말은 내게 숙제로 남았고

올해 여름 숙제는 바로…

더 늦기전에 <씨월드>가 되었다.

물고기 먹이를 사서 feeding

Manta roller coaster 얘는…..죽음! 한 번 타고 다시는 안타리라 맘 먹었다.

프룸라이드 경사 넘 높다.

저것만 이제 마지막으로 타면

아들이 내 준 숙제는 끝이다.

ㅋㅋ

엄마 무섭지?

아니 엄마는 너 낳고 무서운게 없어졌다!

#올카…역시 바다의 왕자답다.

밸리리나의 블로그

밸리리나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