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9, 2016
땡스기빙 시즌
둘 만의 여행을 작은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마을에서 …..
<Paso Robles>
















윈도우샾핑 눈요기는 즐겁고

치렁치렁 술달린 가방도
멋스럽다^^
부엉이 안녕??
너무 귀여워서 찰칵!




우리의 숙소


풀 하우스 렌트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 그런 셈이 되었어요.
운 좋게도…..!!

곳곳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작은 마을의 숙소의 저택
맘에 들었어요.

햇살 가득했다.
행복도 가득하길….

집안 곳곳 아기자기 소품들

백야드 벤치

커피맛이 좋았다.
가찌아머쉰 ♡

백야드 산책길

애들이랑 따뜻할 때 와서 수영도 해야겠다.


역쉬 앤틱 내 취향

조용한 집에서 여유롭게 둘이 노니
넘 편하고 좋음

햇살이 따사로왔다.
내 취향 맞춰 여행 선물한
남편의 배려는 더 따뜻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