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2, 2016
무슨 말이 필요할까??
말이 정말 필요없는
미국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최고 코스가 아닐까 싶다!
강추!!
#빅서 (Big Sur)
빅스비 브릿지^^




버니 아저씨는 내내 노래를 흥얼거리셨다.
아저씨 덕분에 고래가 물을 뿜는것도
운좋게도 볼 수 있었다.

어쩜 바다색이 이리도 예쁠까!








아찔
후덜덜
하지만 멋진 광경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묘한 곳이다!

아…….부서지는 파도









절벽에 아름답게도 살아남은 꽃이 멋지고 장하다!


태평양이렷다^^




노랑이 더 노랗게 보이는…..
빅서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