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3, 2016

쳐보고 싶었으나…..치지말래서…

풀 치시는 분들 폴잡고 계신분들 모두 연기자예요.



도서관

침실

타이핑실
저분도 연기자

조각문양이 이쁘긴 하지요?

식당 연회장
옆사이드에는 합창단 앉는 자리도 있구요.

그림풍은 중세풍인 요런 그림도 걸려 있드라구요.

여기 파티장 일부인데요
연기자 아저씨 1900년 초반의 신문 읽는 척 하고 계시더군요.

타임머신을 타고 요맘때로 돌아간 느낌이라닛!

어느새 벌써 어둑어둑한

계단하나하나 이쁜 예술품



요정도는 되어줘야 캐슬이라 하겠다 싶었어요.
ㅋ
산꼭대기에 지어놓고 유명인들 불러다 파티하며 지냈다하는데….많은 생각이 스쳤어요.


걸어다니니 나중엔 다리 아프기까지

뭐 이침대에서 자나
제 침대에서 자나…..별 차이 없겠다 싶었어요.

침실 너무많아…셀수없었음

은근 감옥같다는!!
(부러워 설마 질투하는건가?)

ㅋㅋㅋ감옥창살같다며 우리 집을 생각했습니다.
자유가 있는 우리집♡

이분들은 그당시를 재현하려고 고용된 알바분들

수영장 바닥의 문양이 다 금이라고 …
어두운 밤에 봐서 보이지도 않죠 저는 겨우….

사실 설명을 할수가 없는게….
영어로 들어서 다 잊어 뿌렸어요.
미국 캘리포니아 <허스트 캐슬>
